중국공산당뉴스>>중국소수민족>>중국소수민족소개
아창족
2007년 11월 29일 14:25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아창족

아창족은 현재 인구가 27708명으로 주로 운남성덕굉따이족징퍼족(德宏砏族景頗族)자치주인 롱천(幐川)과 량하현에 집거해 있으며 로서(潞西), 영강(盈江), 운룡(云龍)등지에도 산재해 살고 있다.

이들은 고려공산(高黎貢山)여맥의 구릉산지와 협곡평원에서 사는 유리한 지리적우세로 수전농사에 이름이 높다.

아창족은 중국운남경내에서 최초로 살아온 민족이다. 고대 한문사의 기재에 따르면 이 민족은 아창(峨昌), 아창(娥昌), 아창(莪창), 아창(阿昌), 아창(棋昌)등 이름을 갖고 있었는데 이는 같지않은 시기에 불리워 온 이름들이다. 새중국 성립후 아창족이라 명명했다.

아창족은 자기의 언어가 있는데 한장어계장면어족(漢藏語系藏緬語族)이다. 그들은 장기간 한족과 따이족들과 함께 생활해 왔기 때문에 한어와 따이족말을 알고 있다.

  래원: 흑룡강조선어방송국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리극강: 대중적 애국위생…
2연길시지명-부르하통하
3우리 나라 강압적 진술강…
4류운산: 새중국 창건 6…
5중국 조선발사문제 관련 …
6조선 석탄생산고조 불러일…
7사회보장은 곧 민생의 의탁
8천년 살수절, 만민에게 …
9중국: 각측 6자회담 지…
10습근평: 높은 표준과 고…
추천뉴스
·60년의 건설발전을 거쳐 …
·중앙 첫 의약위생체제개혁자…
·금융위기에 대응하는 능력 …
·전세계 “지구1시간” 릴레이
·91세 정채금할머니 비암산…
·2009중국 국제 에너지절…
·2010년상해세계박람회 연…
·항주 제2단계 소비권 발급…
·상무부: 코카콜라의 회원인…
·곤륜소, 고정익비행기 배치…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