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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집으로 개조해 사는 남성 화제

총 2만 3000딸라 투자해 개조

2017년 04월 13일 09:5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중고 비행기를 집으로 개조해 숲속에서 살고있는 한 미국 남성의 삶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미러의 5일(현지시간) 보도에 의하면 이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오레건주에 살고있는 엔지니어 브루스 캠벨이다. 캠벨은 퇴역한 보잉사의 항공기인 “보잉 727”기를 자비로 22만딸라에 사들인후 멋진 집으로 탈바꿈시키는데 성공했다.

캠벨은 이 비행기를 오레건주 포틀랜드 지역의 숲속에 콩크리트 기둥으로 고정시킨뒤 집으로 개조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기내엔 쏘파,샤와실, 화장실, 부엌, 세탁기 등 일반 가정에서 볼수 있는 모든 시설들이 다 들어가있다. 그러면서 의자, 조명 등 비행기 본래의 인테리어도 최대한 살렸다는게 캠벨의 설명이다.

비행기가 캠벨의 보금자리로 탈바꿈하기까진 총 2만 3000딸라가 들어간것으로 알려졌다.

놀라운 사실은 캠벨이 일본 거주자라는 사실이다. 캠벨은 1년동안 일본에서 6개월, 비행기집에서 6개월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캠벨은 고철덩어리가 될 운명인 퇴역 비행기를 보존하기 위해 이같은 시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에 그치지 않고 최근 일본에서 퇴역한 보잉 747기도 손에 넣을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 비행기로는 일본 미야자키에“제2의 보금자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캠벨은 “차로 비유하자면 전통적인 집은 쉐보레나 포드에 비견될수 있으나 비행기 집은 최신 테슬라나 포르쉐 카레라에 비유할수 있다”고 말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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