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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북경세계원예박람회 '영국국가일'에 '영국스타일' 느껴

2019년 09월 18일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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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17일발 신화통신(기자 위몽가): 17일, 북경세계원예박람회가 영국국가일을 맞이했다. 세밀하고 아름다운 영국전시원에서는 음악대 연주, 이야기 들려주기, 다큐멘터리 방영, 술 음미 등 풍부하고 다채로운 활동이 공원에서 전개돼 많은 관광객들이 공원에 들어가 참관하고 체험했다. 기자가 활동에서 입수한 데 의하면 세계원예박람회 기간 영국전시원은 관광객 연인원 83만여명을 접대했다고 한다.

세계원예박람회가 시작된 이래 영국 전통삼림분위기의 영국 전시원은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곳에서 걷다보면 여러가지의 무성한 화초와 엇갈린 모습이 제법 정취가 있는 관목, 음악분수, 영국 전화박스 등 경관을 볼 수 있는데 실내 전시에서는 관광객들에게 원예와 식품생산의 새로운 방법과 기술을 전시했다. 더 많은 주목을 끈 것은 영국 국기도안이 새겨진 거대한 식품벽이였는데 벽에 있는 식물들은 모두 지붕에서 수집한 비물로 관개하고 있다고 한다.

17일, 영국 전시관내에는 특히 시끌벅적했는데 관광객들은 공원내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운치 가득한 재즈그룹의 연주를 들었다. 실내에서 사람들은 또 환경보호 다큐멘터리를 보고 중국-영국 청년 교향악단의 연주를 감상하며 영국 특색의 술을 맛보았다. 꽃밭에서 사업일군들은 피터래빗, 패딩턴 옷을 입고 아이들에게 동화를 이야기해줬다.

"북경세계원예박람회는 한차례의 특별한 성회이다." 영국 국가일 개막식에서 중국주재 영국대사 바바라 우드워드는 이곳에서 우리는 영국 사람들의 화원에 대한 열정과 영국 사람들이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면에서 한 약속을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