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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군비분담 담판 계속 진행, 미한 분기점 해결하기 어려워

2019년 12월 05일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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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 관원은 3일부터 4일까지 미국 수도 워싱턴에서 제11차 한국주재 미군 군비분담협정 제4라운드 담판을 진행했다. 한국 매체의 예측에 의하면 두 나라 분기가 엄중한 것으로 보아 제4라운드 담판은 큰 성과가 없을 것이라고 한다.

한국측 수석대표 정은보는 2일 워싱턴에 도착하여 3일 미국측 수석대표 제임스 덕하트와 한국주재 미군 군비분담을 둘러싸고 제4라운드 담판을 진행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당일 영국 런던에서 나토기구포럼에 참석해서 립장을 표명했다. 그는 한국에서 “마땅히 더욱 공평하게 군비를 분담해야 한다”고 표시했고 미군이 한국에 주둔해 있는 것이 미국 국가안전과 리익에 부합되는지 토론해보아야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한국이 더욱 많은 군비를 분담해야 한다고 하였다.” 정은보는 미국 국무원에 도착해 미국측 대표와의 회담에서 “그러하기에 상황이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라고 표시했다. 매체 기자들이 한국측에서 어떤 ‘예비방안’을 가지고 있는지 물을 때 그는 답변을 거절했다.

당일 늦은 시간 기자는 정은보가 아침에 미국측 대표와의 담판에서 한국주재 부분 미군을 철수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는지를 묻자 그는 “아니다. 담판 진전은 순리롭다”라고 답했다.

한국 《조선일보》 11월 21일 보도에 의하면 만약 미한 군비분담 담판이 미국측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하면 미국은 한국에서 부분 군대를 철거할 것을 고려중이라고 했다. 하지만 미국 국방부 부장 마크 애스퍼와 펜타곤은 이를 부인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