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14일발 신화통신(기자 전우):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가경림은 14일 전국통전부장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7차 당대회 정신를 전면적으로 관철시달하고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위대한 기치를 추켜들고 과학적발전관을 깊이있게 관철락착하며 당정관계, 민족관계, 종교관계, 계층관계, 해내외 동포 관계를 정확히 인식하고 처리하며 당의 통일전선에 대한 령도를 절실하게 강화하며 통일전선 사업의 새 국면을 부단히 개척하여 초요사회 전면 건설의 새 승리를 따내기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01-15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