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15일발 신화통신: 정협 제 11기 전국위원회 상무위원회 제1차 회의가 14일부터 15일까지 북경에서 진행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가경림이 개막식을 사회하고 페막식에서 연설을 발표했다. 회의는 전문위원회를 설치할데 관한 전국 정협 11기 상무위원회의 결정과 각 전문위원회 주임, 부주임 명단과 정협 11기 전국위원회 부비서장 임명 명단을 심의통과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정협 11기 전국위원회는 9개 전문위원회를 설치하고 리철림을 제안위원회 주임으로, 장좌기를 경제위원회 주임으로, 장유경을 인구자원환경위원회 주임으로, 서관화를 교육과학문화위생체육위원 회주임으로, 장복삼을 사회및법제위원회 주임으로, 전총명을 민족및종교위원회 주임으로, 진운림을 향항오문대만화교위원회 주임으로, 조계정을 외사위원회 주임으로, 진복금을 문사및학습위원회 주임으로 임명했다. 회의기간 상무위원회 구성인원들은 새로운 한기 상무위원회의 사업을 연구토론했다. 가경림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금방 페막된 전국정협 11기 1차 회의는 새로운 상무위원회 구성인원들을 선거했다. 우리는 정협사업에서의 상무위원회의 중요한 지위와 작용을 충분히 인식해야 하며 적극적으로 직책을 리행하고 착실하게 사업을 전개하여 당과 인민이 맡겨준 중임을 저버리지 말고 광범한 정협위원들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인민일보》(2008-03-16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