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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경림 로므니아대통령 버쎄쓰꾸, 상원 의장 보카로유와 회담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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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5월 5일, 전국정협 주석 가경림은 부꾸레슈띠에서 로므니아대통령 버쎄쓰꾸를 회견했다(신화사 기자 고결 찍음). |
부꾸레슈띠 5월 5일발 본사소식(기자 손광용): 전국정협 주석 가경림은 5일 부꾸레슈띠에서 로므니아대통령 버쎄쓰꾸를 회견했다. 쌍방은 친절하고도 우호적인 분위기속에서 중로관계를 진일보로 발전시킬데 대해 견해를 나누었다.
가경림은 중로 전통적우의를 높이 평가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로므니아와의 전통적우의를 소중히 여기며 로므니아를 신뢰할수 있는 벗과 합작파트너로 간주한다. 명년에 우리는 중로수교 6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희망컨대 쌍방이 지나간것을 이어받아 미래를 창조하고 지난날의 사업을 계승하여 앞길을 개척하면서 함께 중로관계 발전의 새 장을 열어나가기를 바란다.
버쎄쓰꾸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로므니아는 중국과의 우호합작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계속해 중국과의 고위층 정치 래왕과 대화를 유지하고 명년의 량국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쌍무관계가 부단히 새로운 진척을 이룩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 버쎄쓰꾸는 또 로므니아는 북경이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주최하는것을 적극 지지한다면서 북경에 가 북경올림픽 개막식과 아세아-구라파 정상회의에 출석하기를 기대한다고 표했다.
부꾸레슈띠 5월 5일발 본사소식(기자 손광용): 전국정협 주석 가경림은 5일 부꾸레슈띠에서 로므니아 상원 의장 보카로유와 회담을 진행했다. 쌍방은 량국관계의 깊이있는 발전을 진일보로 추진할데 대해 광범위한 공감대를 달성했다.
《인민일보》(2008-05-06 제01면) |
 | | 5월 5일, 전국정협 주석 가경림은 부꾸레슈띠에서 로므니아 상원 의장 보카로유와 회담을 진행했다(신화사 기자 요애민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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