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17일발 본사소식(기자 서홍매): 전국정협 주석 가경림이 17일 중국미술관에서 열린 "히라야마예술전"개막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가경림은 일본 전임수상 무라야마와 일중친선협회 회장이며 저명한 화가인 히라야마 일행을 회견했다.
가경림은 "히라야마예술전"이 북경에서 개막된데 대해 축하를 표했으며 무라야마 등이 장기간 중일친선관계발전에 적극적인 기여를 한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
무라야마는 가경림주석이 히라야마예술전 개막식에 참석한데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이번 미술전람회가 량국 문화교류증진에 유조하고 일중 전략적 호혜관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할수 있기를 희망했다.
개막식후 가경림은 히라야마 등의 배동하에 전람회를 참관했다.
무라야마일행은 중일친선협회의 초청을 받고 "히라야마예술전" 관련행사에 참석하고저 특별히 북경에 왔다.
《인민일보》(2008-04-18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