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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국 인도네시아국방부장 회견
2007년 11월 08일 11:07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인 오방국은 7일 인민대회당에서 인도네시아의 국방부장 유워노를 회견했다(신화사 기자 요애민 찍음).

북경 11월 7일발 신화통신(기자 리시가):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인 오방국은 7일 인민대회당에서 인도네시아의 국방부장 유워노를 회견했다.

오방국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과 인도네시아는 우호린방으로서 전통적인 우의를 갖고있다. 인도네시아는 동아시아련맹나라중 처음으로 중국과 전략적동반자관계를 건립한 나라이다. 근년래 쌍방은 경제, 정치, 문화, 과학기술, 관광 등 령역의 교류와 합작에서 빠른 진전을 가져왔다. 국제와 지역 사무에서는 협상과 배합을 유지해왔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은 인도네시아와의 관계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는바 인도네시아와 계속해 손잡고 노력해 중국과 인도네시아의 전략적동반자관계가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하도록 공동으로 추진하고저 한다.

유워노는 중국경제의 지속적이고도 빠른 발전과 사회의 전면적인 진보에 탄복을 표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중국의 발전은 동남아와 아시아주 나아가서는 세계의 발전에 다 지극히 중요한것으로서 인도네시아와 중국의 합작에도 힘있는 동력을 더해주고있다. 인도네시아는 중국과 국방사무를 포함한 여러 령역의 전략적관계를 강화하고저 하며 중국이 본 지역과 국제 사무에서 더욱 큰 작용을 발휘하는것을 지지한다.

《인민일보》(2007 -11-8 제01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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