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4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리장춘은 알제리, 모리따니, 마로끄, 뜌니지, 수리아에 대한 공식 친선방문을 원만히 마치고 4일 북경으로 돌아왔다.
디마스크 4월 4일발 본사소식(기자 양준): 수리아를 방문중인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리장춘은 당지시간으로 4월 3일 오전, 수리아 대통령이며 부흥당 총서기인 바사르 아사드를 회견했다.
리장춘은 중국 당, 정부와 인민은 시종여일하게 나라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는 수리아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을 확고하게 지지할것이라고 표시했다.
바사르는 대만, 서장 등 중국의 주권독립, 령토완정과 관계되는 문제에서 수리아는 계속 조금도 주저없이 중국의 켠에 확고하게 설것이며 외부세력이 중국의 내정을 간섭하는것을 견결히 반대하고 누구든지 그어떤 구실로 북경올림픽 준비와 주최를 파괴하는것을 반대한다고 말했다. 당지시간으로 4월 3일 오후, 리장춘은 수리아에 대한 친선방문을 원만히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인민일보》(2008-04-05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