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 5월 6일발 신화통신(기자 장비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리장춘은 근자에 료녕에서 사업을 고찰할 때 17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과학적발전관을 깊이있게 관철시달하며 정부를 주도로 하고 공공재정을 지지로 하며 공익성 문화사업단위를 골간으로 하고 전사회가 적극 참여하도록 동원하는 방침을 견지하며 공공문화서비스체계 구축을 대폭 강화하고 인민들의 기본문화권익을 보장하며 기층 군중들의 문화생활을 풍부히 함으로써 문화발전의 성과가 최대한 광범한 군중들에게 혜택을 주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민일보》(2008-05-07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