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18일발 신화통신(기자 리시가): 국가부주석 습근평은 18일 인민대회당에서 전 일본수상 무라야마와 일중친선협회 회장 히라야마 일행을 회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는 "중일평화친선조약"체결 30주년이 되는 해이고 "중일청소년친선교류의 해"이다. 중일 쌍방은 반드시 이를 계기로 제반 령역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량국관계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이며 건전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습근평은 "히라야마예술전"이 북경에서 펼쳐진데 대해 축하를 표했다.
무라야마는 일본국민은 북경올림픽을 지지하며 북경올림픽의 순조로운 개최를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인민일보》(2008-04-19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