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4일발 본사소식(기자 왕숙군 류양): "미소북경, 올림픽지원― 북경올림픽 장애자올림픽 지원자선서대회"가 4일 오전 북경 로동자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거행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가부주석인 습근평이 대회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습근평은 올림픽지원자들에게 3가지 요구를 제기했다. 첫째, 올림픽지원자는 올림픽정신의 전파자가 되여야 한다. 둘째, 올림픽지원자는 지원봉사리념의 리행자가 되여야 한다. 셋째, 올림픽지원자는 중국 평화발전국가형상의 대표자가 되여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북경시당위 서기이며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주석인 류기가 북경올림픽, 장애자올림픽 지원봉사총팀에 기발을 수여했다. 이는 북경올림픽, 장애자올림픽 지원자총팀의 정식 설립을 상징한다.
이어 온 장내의 지원자들은 장엄하게 선서하여 조국을 위해 영예를 떨치고 올림픽에 광채를 더하려는 신심과 결심을 밝혔다.
《인민일보》(2008-05-05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