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삼아 4월 27일발 신화통신(기자 사등과): 4월의 해남도는 초목이 무성하고 생기가 넘쳐흐른다. 해남 성급부상 및 경제특구설치 20주년 경축대회에 참가하고저 해남도에 온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리극강은 일전에 해남에서 고찰하고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17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길을 드팀없이 견지하며 시종일관하게 사회주의시장경제개혁의 방향을 견지하고 개혁개방에 의거해 기회를 틀어쥐고 도전에 대응하며 높은 기점에서 경제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좋고도 빠른 발전을 실현하며 민생 담보와 개선에 보다 많은 중시를 돌려 개혁발전의 성과가 광범한 인민군중들에게 혜택을 주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민일보》(2008-04-28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