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4월 16일발 신화통신(기자 소효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하국강은 일전에 호남에서 조사연구할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지방 당위, 인대, 정부, 정협 기바꿈에서 산생된 새로운 한기 지도부와 지도간부들은 당과 인민의 중임을 아로새겨야 하며 기바꿈때 제기한 각항 목표와 과업을 잘 완수해야 하며 인민에 대한 승낙을 지켜야 한다.
하국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06년부터 전국의 지방 당위, 인대, 정부, 정협은 륙속 기바꿈을 진행했다. 새로운 한기 지도부와 지도간부가 어떤 정신상태와 사업작풍으로 광범한 간부와 군중을 이끌고 일해나가고 창업하는가 하는것은 지도부의 창조력, 응집력과 전투력에 관계되고 당과 정부의 인민군중속에서의 위신과 관계되며 개혁발전의 안정적효과에 관계되는바 시초부터 작풍건설을 강화하는것을 매우 중시해야 하며 훌륭한 작풍, 새로운 형상을 수립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04-17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