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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한정, 광동 조사연구

2021년 04월 28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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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한정이 광동성 광주, 산두, 조주에 대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한정 부총리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삼고 드팀없이 개혁개방을 심화하며 질 높은 성장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정 부총리는 광주 영경방 미세개조프로젝트 현장을 찾아 도시 갱신 상황을 시찰했다. 한정 부총리는 광주탑에 올라 광주 전경을 둘러보고 도시계획건설 등 상황 회보를 청취했다. 광주 열강로 회의전시센터 서벽도 시범구간, 해주국가습지공원에서는 도시공공시설건설, 수환경관리상황을 조사연구하고 산두 교민송금서한문화재관, 진자횡 옛집과 조주 광제교, 요종이학술관 등 곳에서는 조주문화의 보호와 계승, 옛 건물 수선보호 상황을 료해했다. 한정 부총리는 도시 갱신은 실정에 맞게 진행해야 하고 대규모 철거와 신축을 피하며 전통문화와 력사유적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여 사람들이 력사를 기억하고 향수를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표했다. 한편 한정 부총리는 수환경관리를 강화하고 친환경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시민들에게 돌려주며 시민들로 하여금 보다 더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누릴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정 부총리는 광동향항오문광역도시권(광동)혁신창업부화기지를 찾아 광주시 천하구 광동향항청년의 집에서 향항 오문 청년들과 좌담회를 가졌다. 한정 부총리는 향항과 오문은 당신들의 집이고 광동, 광역도시권, 나아가 조국도 당신들의 집이라고 말했다. 한정 부총리는 청년들이 자체의 노력으로 분투목표와 인생가치를 실현하는 동시에 자체의 경력과 보고 듣고 느낀바를 결부시켜 광역도시권과 조국 내지의 진실된 모습을 적극 선전해 더 많은 향항오문청년들이 광역도시권을 료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향항, 오문이 국가발전대국에 보다 더 잘 융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할 것을 희망했다. 한정 부총리는 앞으로 관련 정책들을 한층 더 완비화하여 향항오문청년들의 주택, 자녀교육, 의료 등 면의 실제 어려움을 적극 해결해줄 것을 관계측에 주문했다.

한정 부총리는 광주국제생물섬 광주실험실을 찾아 실험실 건설과 호흡기질환 분야의 과학기술 공략 상황을 자세히 료해했다. 한정 부총리는 실험실 건설에서 취득한 성과를 충분히 긍정하고 그들이 과학기술체제혁신을 적극 탐색하도록 독려하여 인민의 건강보호에 더 큰 기여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정 부총리는 또 광주시 라강화원 보장성 주택 아파트단지를 찾아 보장성 주택프로젝트 전반 계획과 철거 배치 상황소개를 청취했다. 한정 부총리는 공공임대주택에 세들어 살고 있는 한 가정을 방문해 주택신청조건, 주거면적, 임대료, 임대기한 등을 자세히 료해했다. 한정 부총리는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고 지방 차원에서 더 좋은 경험을 모색해 대도시의 주거 관련 중점 문제 해결에 큰 힘을 쏟을 것을 요구했다.

한정 부총리는 중공중앙과 중앙쏘베트구를 잇는 비밀교통선인 산두교통중역 옛터를 찾아 혁명력사와 혁명문화보호 상황을 료해했다. 한정 부총리는 혁명전통을 크게 선양하고 혁명유전자를 계승하며 당사학습교양활동을 실제문제 해결과 결부시켜 군중들을 위해 실제적 일을 찾아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실속있게 해결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광동성 당위원회 서기인 리희가 상기 활동에 함께 했다.

래원: 중앙인민방송(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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