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12월 19일 북경소식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근자에 재정사업과 관련해 중요지시를 내렸다. 온가보는 전국 경제형세가 량호한 가운데 재정분야에서 보다 돌출하게 나타나고있다면서 이는 전국인민들이 공동으로 분투한 결과이며 또한 재정분야 광범한 간부와 종업원들이 부지런히 사업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온가보총리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재정조절공간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과학적발전관을 관철함으로써 경제구조조정과 성장방식의 전변을 추진해야 한다. 공중서비스를 강화하고 공평정의를 실현함으로써 조화로운 사회건설을 촉진해야 한다. 우리 나라는 국토가 크고 인구가 많기에 해야 할 일이 굉장히 많으며 재정배치에서 전반을 통괄하고 앞뒤를 돌보며 중점을 돌출히 하면서 여지도 남겨야 한다. 재정체제개혁을 심화하고 재정관리와 감독을 강화하며 소득증대와 지출절약을 억세게 틀어쥐고 근검절약함으로써 재정자금 사용효과성을 높여야 한다.
올들어 우리 나라 국민경제는 비교적 빠른 속도, 비교적 좋은 효과성, 비교적 낮은 물가수준세를 유지했고 재정사업에서 소득성장이 비교적 빠르고 중점 지출보장이 비교적 좋으며 거시적조절통제효과가 뚜렷하고 재정개혁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온 비교적 좋은 국면이 나타났다. 올 1월-11월까지 전국재정수입은 루계로 2005년 동기에 비해 7142억원 늘어난 3만 6084억원에 달해 24.7% 성장했다. 올 전국재정수입은 3조 9000억원정도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