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 승덕 12월 31일 소식 기자 손승빈: 2007년 양력설을 앞두고 반가운 눈이 북방대지에 내려 온통 백설로 뒤덮이고 찬기운이 감돌았다. 12월 31일, 중공중앙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주석인 호금도는 국가빈곤후원개발사업중점현인 하북성승덕시 북쪽끝에 위치한 위장만족몽골자치현을 찾아 경제사회발전상황을 고찰하고 기층의 간부와 군중들을 찾아 위문하고 그들에게 새해인사를 드렸다.
고찰도중 호금도는 하북성과 승덕시 주요책임자들의 사업회보를 청취했다. 그는 하북성과 승덕시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에게 등소평리론과 《세가지 대표》중요사상을 지침으로 과학적발전관을 전면적으로 시달하고 절호의 기회를 억세게 틀어쥐고 발전환경을 마련하고 발전의 힘을 응집하고 발전사로를 혁신하며 발전의 질을 제고하는면에 공력을 들여 경제사회의 좋고 빠른 발전을 추동하는데 힘을 들여 제반 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해나가기를 기대했다.
《인민일보》 (2007-01-01 제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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