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 남경 1월 2일 소식: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1월 1일부터 2일까지 강소성 련운항시에 내려가 당중앙, 국무원을 대표해 오랜 혁명근거지인 소북의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을 찾아 위문했으며 이들과 함께 양력설을 쇠였다.
새해 첫날, 소북대지는 명절의 분위기로 흘러넘쳤다. 온가보는 강소성 당위서기 리원조, 성장 량보화 등의 배동하에 량곡생산대현인 동해현을 찾았다. 그는 엄동의 혹한을 무릅쓰고 마을과 촌민집들을 찾아보고 밭머리에 내려가 농민들과 따뜻하게 이야기꽃을 피웠다. 련운항시에서 그는 시장과 지역사회에 내려가 명절시장공급정황을 료해하고 주민들 집을 일일히 찾아주었다.
온가보는 량식가격변화 및 농민들 소득상황에 무척 관심을 돌렸다. 그는 여러 농가들과 량식가공기업 그리고 시장을 돌아보고 현지 군중들로부터 량식생산, 가공. 판매등 여러 부문의 정황을 일일히 료해했다.
온가보는 또 전만핵발전소도 고찰했다. 그는 이같이 말했다. 우리는 핵발전소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에네르기구조를 조정해야 한다. 안전을 핵발전의 생명선이다. 때문에 꼭 핵발전의 확실한 품질과 안전한 운행을 담보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