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20일발 본사소식(기자 왕요):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가경림은 20일, 《량안동포 손잡고 올림픽맞이》청년교류활동에 참가한 전체대표를 회견하였다. 가경림은 중공중앙과 호금도총서기를 대표하여 이번 교류활동의 진행에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나서 이번 교류활동에 참가한 량안청년친구들에게 열렬한 환영과 친절한 문안을 보냈다.
가경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북경에서 2008년 올림픽을 진행하는것은 해협량안 중국인들의 성대한 행사이며 기쁜 일이다.
가경림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량안동포들은 뿌리가 서로 같은 중화의 아들딸들이다. 우리는 대만동포들이 대륙동포들과 함께 손잡고 북경올림픽을 맞이하고 민족의 큰 행사를 함께 도우며 공동히 중화민족이 100년 숙망을 이루는것을 견증하고 태평성세의 아름다운 악장을 함께 써나가는것을 환영한다.
《인민일보》(2007-08-21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