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3일발 본사소식(기자 강결): 3일 전국정무공개사업 선진단위표창 및 전국정무공개시범명명 텔레비죤전화회의가 있었다. 중공중앙 서기처 서기이고 중앙기률검사위원회 부서기이며 전국정무공개지도소조 조장인 하용이 회의를 사회, 국무위원 겸 국무원 비서장인 화건민이 회의에 출석, 연설했다.
회의는 123개 전국정무공개사업 선진단위를 표창하고 63개 전국정무공개시범점을 명명했다. 강소성 남경시, 북경시 서성구, 흑룡강성 대경시공안국 해당 책임동지들이 정무공개실시 경험을 소개했다.
《인민일보》(2007-09-04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