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삽뽀로 9월 16일발 본사소식(기자 장광정, 우청): 전국정협 주석 가경림은 16일 삽뽀로에서 혹가이도지사 다까하시와 삽뽀로시장 우에다를 회견했다.
가경림은 혹가이도는 이번 일본행차의 마지막 정거장이라고 말하고나서 이번 일본방문을 통해 나는 중일량국인민들의 두터운 우의와 량국간 막대한 합작잠재력을 심심히 느꼈다고 덧붙였다.
다까하시와 우에다는 혹가이도와 삽뽀로는 중국의 중요한 협력동반자로서 중국측과의 경제무역, 환경보호, 관광 등 분야에서의 합작을 넓혀 일중전략적관계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것이라고 표했다.
《인민일보》(2007-09-17 제0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