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0월 29일발 본사소식(기자 반약): 전국정협 10기전국위원회 상무위원회는 29일 오후 제13차학습강좌를 조직했다. 전국정협 주석 가경림이 이번 강좌를 사회, 연설했다.
중공중앙 당학교 교수 진설미가 초청에 의해 회의에서 《중국공산당발전의 력사》라는 보고를 했다.
가경림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공산당의 86년의 분투려정은 맑스주의 기본원리를 중국의 구체적실정에 결부시킨 려정이며 중화민족의 독립, 해방, 번영을 위하고 중국인민의 자유, 민주,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분투한 려정이다. 중국공산당의 령도를 견지하는것은 력사의 선택이며 인민의 선택이다.
금방 끝난 중국공산당 제17차전국대표대회는 우리 나라 개혁발전의 관건적단계에 소집된 한차례 십분 중대한 회의이다. 중국공산당의 86년의 휘황한 려정과 형성된 귀중한 경험을 되새겨보는것은 상무위원회 구성원들이 당의 력사발전특점을 진일보로 인식하고 당의 력사발전법칙을 파악하며 당의 령도를 견지하는 력사적필연성을 인식하고 17차당대회 정신을 더 훌륭히 관철락착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있다.
《인민일보》(2007-10-30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