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0월 29일발 본사소식(기자 성약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리장춘은 29일 17차당대회정신학습 중앙강연단 동원회의에서 17차당대회정신을 학습선전하고 전면 관철락착하는것은 당면과 금후 한시기 전당의 우선적인 정치임무로서 17차당대회정신 강연활동을 잘 조직하는것은 이 우선적 정치임무를 락착하는 중요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앙강연단은 호금도총서기가 17차당대회에서 한 중요한 보고를 깊이있게 체득하고 주제를 에워싸고 중점을 돌출히 하며 실제에 련계시켜 17차당대회정신을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그리고 깊이있게 선전해 광범한 간부, 군중들이 사상을 17차당대회 정신에 통일시키고 력량을 17차당대회에서 확정한 각항 임무를 실현하는데 응집시키도록 도와주고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17차당대회정신을 깊이있게 학습선전관철하는것을 추동하기 위해 중앙은 중앙선전부에서 해당 부문과 회동해 17차당대회정신학습강연단을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중앙강연단 성원은 17차당대회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체득한 기초상에서 깊이있게 연구토론하고 집단적으로 강연준비를 하며 연후 각지에 내려가 강연활동을 벌인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중앙선전부 부장인 류운산이 회의를 사회했다.
중앙강연단은 11월 5일 첫 강연을 진행, 11월 6일 전국 각지에 내려가 강연한다.
《인민일보》(2007-10-30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