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9일발 신화통신(기자 리아걸): 중국국민당혁명위원회 제11차 전국대표대회 및 설립 60돐 기념대회가 9일 북경에서 개막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주영강이 회의에 참석한 전체 대표들을 회견하고 아울러 중공중앙을 대표해 축사를 드렸다.
축사는 이같이 강조했다. 우리는 "평화통일, 한 나라 두가지 제도"방침과 현단계 량안관계를 발전시키고 조국의 평화통일행정을 추진하는 8가지 주장을 준수할것이다. “하나의 중국”원칙을 추호의 동요없이 견지하고 평화적통일을 쟁취하는 노력을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대만인민들에게 희망을 거는 방침을 절대 변함없이 관철하고 "대만독립"분렬활동반대에서는 절대 타협하지 않고 량안관계 평화적발전 주제를 단단히 파악할것이다. 민혁이 계속하여 해내외와 련계가 광범위한 특점과 우세를 발휘하여 량안동포들간의 련계와 교류를 적극적으로 강화하고 량안 경제, 문화, 과학기술 등 분야에서의 교류와 합작을 추진해 조국의 완전한 통일을 조속히 실현하기 위해 보다 큰 기여를 하기 바란다. 《인민일보》(2007-12-10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