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28일발 신화통신: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전국출판사업회의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회의는 17차 당대회 정신과 전국선전사상사업회의 정신을 관철락착하고 당면과 금후 한시기 출판사업을 포치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중앙선전부 부장인 류운산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그는 이렇게 지적했다. 출판사업은 선전사상사업의 주요한 조성부분이며 출판업은 사회주의문화의 주요한 조성부분이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업의 전반 국면의 전략적차원에서, 당과 국가 사업의 큰 국면에서, 인민의 기본문화 권익을 보장하는 전략적높이에서 새 형세하에서의 출판사업의 중대한 의의를 충분히 인식하며 위대한 기치를 추켜들고 분발의 개선가를 부르며 민족정신을 불러일으키고 인민대중에 복무하여 더욱 심각한 인식, 더욱 열린 사유, 더욱 효과적인 정책, 더욱 힘있는 조치로 새로운 력사적기점에서 출판사업의 새 국면을 개척하며 사회주의문화 대발전, 대번영에 새로운 기여를 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01-29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