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광안 2월 2일발 신화통신(기자 장욱동): 호금도총서기의 청탁을 받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리극강은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특별히 사천재해구에 내려가 재해상황을 고찰하고 아울러 당중앙, 국무원을 대표하여 재해군중들을 위문하고 재해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지도했다.
고찰가운데서 리극강은 사천성당위 성정부의 회보를 청취했다. 현재 진행되고있는 재해대처 재해구조 사업에 대해 충분하게 긍정한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지도간부들과 당원들은 재해일선에 깊이 내려가 몸소 군중들을 위해 생각하고 치밀하게 배치하며 각 방면들에서도 최선을 다해 협력하고 한마음한뜻이 되여 재해군중들의 기본생활을 확보해주고 군중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음력설을 쇨수 있도록 확보해주어 재해대처 재해구조 전면 승리를 전취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02-03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