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 2월 2일발 신화통신(기자 리아걸 여효충): 호금도총서기의 청탁을 받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하국강은 당중앙, 국무원을 대표하여 요즘 강서성에서 폭설재해상황을 고찰하고 재해구간부와 군중들을 위문했으며 성당위, 성정부와 함께 재해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연구지도했다. 가는 곳마다 그는 각급 지도간부들과 광범한 공산당원들에게 실재행동으로 중앙의 요구를 관철하고 군중들의 안위를 최선의 위치에 놓고 재해구 제1선에 내려가고 재해상황이 가장 심각한 지방에 내려가 선봉모범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진정 "발등에 떨어진 불을 꺼주어" 인민군중들의 생명재산안전을 확보해주고 경제의 평온하고 정상적인 운영을 확보해주며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확보해주어 인민군중들이 즐겁게 음력설을 쇨수 있도록 확보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민일보》(2008-02-03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