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1일발 본사소식(기자 동굉군): 중앙조직부, 중앙선전부, 교육부에서는 1일 북경에서 농촌에 내려가 임직한 대학졸업생 대표 좌담회를 소집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중앙조직부 부장인 리원조는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대학졸업생들이 새농촌건설의 제1선에 내려가 일을 하는것은 성장하고 인재로 거듭날수 있는 정확한 선택이다. 광범한 대학생들이 리상을 행동에 옮기고 농촌기층에 내려가 의지를 단련하고 재간을 더 늘이며 보다 좋고 빠르게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업의 합격된 건설자와 믿음직한 후계자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인민일보》(2008-04-02 제0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