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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금도: 록색올림픽 리념을 크게 선양해 식수조림활동을 폭넓게 벌여야 |
|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식수조림활동에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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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월 5일, 당과 국가 지도자들인 호금도,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이 북경올림픽삼림공원에 와서 수도의무식수활동에 참가했다. 사진은 호금도가 여러 사람들과 함께 식수하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오화 찍음). |
북경 4월 5일발 신화통신(기자 손승빈 추성문): 함께 초록을 심어 공동히 올림픽대회를 맞이하자. 5일 오전, 당과 국가 지도자들인 호금도,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등이 북경올림픽삼림공원에 와서 수도의 로력모범, 올림픽지원자와 소선대원 대표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
오늘은 제24번째 수도전민의무식수일이다. 북경의 200만명에 달하는 간부와 군중들이 소속 식수장소에 가서 식수조림하고 수도를 록화하는 행렬에 가입했다.
올림픽대회 주회장 북측에 위치한 북경올림픽삼림공원내에는 백양과 버드나무가 초록빛을 발하고 싱싱한 꽃들이 곱게 피여 곳곳마다 봄빛이 완연했다. 2001년이후 당과 국가 지도자들은 선후호 5차나 여기에 와서 나무를 심었다. 수도 각계 군중들의 끈질긴 노력으로 현재 공원에는 각종 묘목 50여만그루가 심어져 록화임무가 기본적으로 완성됐다.
오전 10시경, 호금도 등 당과 국가의 지도자들이 올림픽삼림공원 식수장소에 와서 의무식수활동에 참가했다. 호금도는 나무를 심으면서 관련 책임자에게 최근 몇해간의 식수조림상황을 물었으며 아울러 꼭 책임을 시달하고 관리를 강화해 나무의 사름률을 높일것을 당부했다. 호금도는 여러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민의무식수활동은 전사회를 동원해 생태문명건설에 참여하는 일종의 효과적인 형식이다. 우리가 오늘 나무 한그루를 더 심으면 그만큼 조국의 래일에 초록빛을 더 보태주게 될것이다. 전국인민들이 식수조림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면 우리 나라의 생태환경은 꼭 끊임없이 개선될것이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북경시의 최근년간 록화사업은 실적이 아주 크다. 우리는 “록색올림픽”리념을 가일층 선양해 많은 시민들이 식수조림과 환경을 미화하는 활동에 참가하게 해야 하며 량호한 환경으로 각 나라의 체육건아들을 맞이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년-04-06 제0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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