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 5월 6일발 본사소식(기자 오기민 우청 류창): 호금도 국가주석은 6일 저녁 후꾸다총리가 그를 위해 마련한 비공식 만찬에 참석했다. 석상에서 쌍방은 따뜻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두 나라 인민들의 우호를 강화하고 두 나라 호혜협력을 확대할 문제를 갖고 의견을 나누었다. 두 나라 지도자는 중일 두 나라가 선린우호를 강화하고 협력을 심화하는것은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의 리익에 부합되며 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 안정, 번영에 유리하다고 일치하게 인정했다. 후꾸다총리는 북경올림픽과 상해세계박람회의 원만한 성공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표했다.
후꾸다는 호금도주석에게 팬더에 대한 일본인민들의 사랑을 전했다. 호금도주석은 우리는 일본인민들의 념원을 리해하며 후꾸다총리가 이 일을 아주 관심하고있다는것을 알고있다면서 중국정부는 일본에 한쌍의 팬더를 제공하여 협력연구를 펼치기로 했다고 표했다. 후꾸다총리는 일본인민을 대표하여 이에 깊은 사의를 표했다. 《인민일보》(2008-05-07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