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 5월 8일발 본사소식(기자 오기민 우청 류창): 국가주석 호금도는 8일 점심 도꾜에서 일중우호 7개 단체와 교포계 4개 단체에서 마련한 환영초대회에 참석하고 연설을 발표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력사와 현실은 우리에게 중일친선은 력사전통일뿐만아니라 더우기 시대의 조류이며 평화공존, 세대친선, 호혜합작, 공동발전은 우리 쌍방이 추구하는 공동한 목표로 되여야 한다는것을 시사하고있다. 중일친선은 근본적으로 량국인민의 친선이고 중일친선의 기초와 주체는 량국인민이기때문에 중일친선 사업과 발전은 반드시 량국인민에 의거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05-09 제03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