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금도 축하편지 보내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증경홍 황국 오관정 리장춘 라간 등 축하 표시 상해 5월 20일발 본사소식(기자 왕유가): 20일, 백년세월을 걸어온 동제대학교가 백년개교경축행사를 가졌다. 교정은 온통 명절의 바다로 변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호금도가 축하편지를 보내와 전체 교사와 학생들 그리고 임직원들과 해내외 학우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냈다.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증경홍, 황국, 오관정, 리장춘, 라간과 교석, 주용기, 리람청이 각기 부동한 형식으로 동제대학 개교 100주년에 축하를 보냈다.
호금도는 축하편지에서 이렇게 썼다. 개교 100년동안 동제대학은 근엄, 실속, 단합, 혁신이란 교훈을 계승하고 단합하여 일심협력하고 자강하여 게으름없이 스스로 노력하는 정신을 발양하여 중국인민과 중화민족의 완강하게 분투하는 력사적려정에서 적극적으로 진취하고 탁월성을 추구하여 영광스러운 애국전통과 훌륭한 교풍과 학풍을 형성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대학교는 과학교육에 의해 나라를 진흥하는 전략과 인재강국전략을 실시하는 중요한 진지이다. 동제대학에서는 등소평리론과 《세가지 대표》중요사상을 지침으로 과학적발전관을 진지하게 관철하고 전통을 발양하고 개척혁신하여 덕지체미가 전면적으로 발전한 높은 수준의 혁신인재를 대대적으로 양성하여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사회주의현대화를 다그쳐 추진함에 있어서 보다 큰 기여를 하기를 바란다.
경축행사는 동제대학 례당에서 진행되였다. 국무위원 진지립이 국무원을 대표하여 대회에 참석하고 연설했다.
경축행사에서 동제대학 교장 만강수가 《백년동제, 사회에 약속한다》란 제목으로 강연해 동제대학이 걸어온 100년동안의 파란만장한 세월을 회고하고 동제대학의 향후 발전을 그려보았다. 《인민일보》(2007-05-21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