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18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정치국은 18일 회의를 소집하고 농업과 농촌 발전사업을 추진할데 대해 연구하고 2008년 당풍렴정건설 및 부패척결사업을 연구포치했다. 중공중앙 총서기 호금도가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이같이 주장했다. 16차 당대회 이래 당중앙, 국무원에서는 "삼농"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해주는것을 전당 사업의 으뜸가는 임무로 삼고 의의가 중대하고 영향이 심원한 전략적포치를 했으며 전당 전국의 공동의 노력을 거쳐 농업과 농촌 발전에서 훌륭한 국면이 나타났으며 경제사회의 보다 좋고 보다 빠른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었다. 동시에 반드시 우리 나라 농업과 농촌 발전이 수두룩한 새로운 정황과 새로운 문제들에 봉착하고있고 농업토대가 박약한 국면이 근본적인 개변을 가져오지 못하고있고 도시와 농촌의 발전격차가 큰 추세도 아직 근본적인 호전을 가져오지 못하고있다는 점을 똑똑히 보아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7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등소평리론과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을 지침으로 과학적발전관을 깊이있게 관철하며 도시와 농촌 경제사회발전 일체화의 새로운 구도를 조성하는 요구에 따라 중국특색의 농업현대화의 길로 나아가며 농업의 기반건설을 돌출하게 강화하고 농업의 온당한 발전과 농민들의 지속적인 소득증대를 적극 추진하여 농산물의 기본공급을 보장해줄수 있도록 주력하고 농촌민생문제를 절실히 해결해주어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을 착실히 추진해야 한다.
회의는 당면 당풍렴정건설과 부패척결사업의 형세에 대해 진지하게 분석을 진행한후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7차 당대회에서는 당건설의 새로운 위대한 공사를 전면적으로 추진할데 대해 총적 포치를 하고 전당에 개혁혁신정신으로 당의 사상건설, 조직건설, 작풍건설, 제도건설과 부패척결렴결제창 건설을 강화할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최근 중앙농촌사업회의를 소집하기로 결정하고 명년 1월에 중국공산당 제17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소집하는데 동의했다.
《인민일보》(2007-12-19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