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3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는 3일 오전에 회의를 소집하고 당면 폭설재해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한층더 연구포치하고 갖은 방법을 다해 교통소통을 확보해주고 전력공급을 보장해주며 인민들의 생활을 보장해줄것을 강조했다.
중공중앙 총서기 호금도가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이같이 강조했다. 재해대처 재해구조 제반 사업을 전면적으로 잘 틀어쥐는 한편 당면의 급선무는 교통소통을 확보해주고 전력공급을 보장해주며 인민들의 생활를 보장해주는것이다. 이 3가지 사업을 잘하는것은 재해대처 재해구조 투쟁의 전반 국면과 관계되고 인민대중들의 절실한 리익과 관계되기에 반드시 치밀한 방안을 제정하고 조직과 조률을 강화하며 우세한 힘을 집중하여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여 이 사업을 억세게 실속있게 틀어쥐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02-04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