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13일발 본사소식: 5월 12일 저녁,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당면 지진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전면 포치했다. 중공중앙 총서기 호금도가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사천성 아바장족강족자치주 문천현 등지 지진재해상황에 관한 해당 부문의 회보를 청취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재해상황은 곧 명령이고 시간은 곧 생명이다. 재해구 각급 당위, 정부와 중앙 여러 해당 부문은 반드시 긴급행동해 지진대처 재해구조를 당면의 첫째가는 임무로 삼고 곤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완강하게 분전하며 부상자들을 전력 구조함으로써 재해지구 인민군중의 생명안전을 절실하게 보장하고 최대의 노력으로 지진재해로 인한 손실을 최저한도로 줄여야 한다. 중앙은 다음과 같이 호소했다. 재해구 각급 당조직과 전체 공산당원들은 반드시 인민의 리익이 무엇보다 높다는것을 견지하고 헌신적으로 지진대처 재해구조 제일선에 뛰여들며 진정 군중들을 위해 조급해 하고 군중들의 곤난을 해결해주며 당과 정부의 관심을 매개 리재민들에게 전해야 한다. 전국 여러 지역, 여러 부문은 반드시 “한 지방에 어려움이 있으면 팔방에서 지원”하는 정신을 대대적으로 발휘해 만중일심으로 단합해 곤난을 맞받아나가고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지진대처 재해구조 투쟁의 승리를 취득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05-13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