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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금도총서기 북경시에서 에이즈예방퇴치사업 고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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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월 30일, 제20번째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북경시 조양구에 내려가 에이즈예방퇴치사업을 고찰했다. 조양구질병예방통제중심에서 호금도는 미소를 짓고 에이즈바이러스감염자에게 손을 내밀었다. 환자는 감격해하면서 총서기의 손을 잡았다(신화사 기자 번여균 찍음). |
 | | 11월 30일, 제20번째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이하여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북경시 조양구에 내려가 에이즈예방퇴치사업을 고찰했다. 사진은 호금도가 조양구 수수원지역사회에서 선전자문활동에 참석하고있는 에이즈전문가들과 따뜻하게 이야기를 나누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마점성 찍음). |
북경 11월 30일발 신화통신(기자 손승빈 추성문): 제20번째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30일 오전 북경시 조양구에 내려가 에이즈예방퇴치사업을 고찰했다. 그는 당중앙을 대표하여 에이즈예방퇴치 제1선에서 뛰고있는 의료위생사업일군들과 에이즈예방퇴치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있는 지원자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렸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에이즈예방퇴치는 세계적인 과제이다. 중국정부는 국제사회와의 교류와 합작을 강화하고 지구촌에이즈예방퇴치사업을 대폭 추진하려 한다. 나는 인류는 궁극적으로 꼭 에이즈와 싸워 이길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우리 모두 손을 맞잡고 공동히 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인민일보》(2007-12-01 제0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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