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월 31일발 신화통신(기자 손승빈): 폭설, 빙설, 저온… 사상 보기 드문 빙설혹한재해가 우리 나라 남방의 대부분 지역을 강타하고있다. 계속되고있는 최악의 날씨는 재해구 군중들의 생산과 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당면 전력생산석탄공급의 심각한 형세에 각별한 중시를 돌리고있다. 1월 31일, 호금도총서기는 관련부서 및 지방책임자들의 배동하에 선후하여 산서성 대동시와 하북성 진황도시에 내려가 대동석탄집단 대당탑산탄광유한회사, 대진철도 호동역과 진황도석탄부두에 심입해 현지에서 석탄생산과 석탄전력공급 상황을 고찰하고 당중앙, 국무원을 대표하여 석탄생산과 석탄전력운송 최전방에서 열심히 일하고있는 광범한 간부와 종업원들에게 진지한 인사와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전해주었다.
《인민일보》(2008-02-01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