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부터 9일까지 박오아시아포럼 2008년 년회에 참가하러 해남성에 온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호금도는 해남성위 서기 위류성과 성장 라보명의 안내하에 해구, 양포, 동방, 락동, 삼아 등 지역에서 농촌, 기업에 심입하여 당의 17차 대회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시달할데 대해 조사연구를 진행, 각 민족 간부군중들과 함께 개혁발전의 대계를 공동히 상론했다(삼아 4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손승빈).
《인민일보》(2008-04-10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