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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금도총서기 북경대학 고찰
2008년 05월 04일 11:13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5월 3일, 북경대학개교 110돐에 즈음해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호금도는 북경대학에 찾아와 고찰했다. 사진은 호금도가 학교도서관에서 대학생들의 인터넷자료검색정황을 료해하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번여균 찍음).
사진은 호금도가 대학생기숙사에서 부분적 외국류학생들과 따뜻하게 이야기를 나누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국붕 찍음).

5월 3일, 북경대학개교 110돐에 즈음해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호금도는 비를 무릅쓰고 북경대학에 찾아와 고찰하고 당중앙, 국무원을 대표하여 전체 교사와 학생들 그리고 임직원 및 해내외 학우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진심으로 되는 인사를 전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북경시당위 서기인 류기,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위원인 류연동, 중공중앙 서기처 서기이며 중앙판공청 주임인 령계획 등이 고찰시 수행했다.

1898년에 창건된 북경대학은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갖고있는바 우리 나라 신문화운동의 중심지이자 "5.4"운동의 발원지이며 중국공산당의 초기 일부 중요한 활동들이 이곳에서 펼쳐졌다. 오래동안 북경대학은 수많은 학술상의 유명한 교사들을 결집하고 수많은 우수한 인재들을 육성해냈으며 수많은 중요한 학술성과를 창조하고 국가의 발전, 사회의 진보, 민족의 진흥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 특히는 개혁개방이래 북경대학은 세계 일류대학을 창건하기 위해 적극 모색해 교학과학연구분야에서 기꺼운 새 성적을 거두었다.

점심무렵 호금도는 북경대학 영재교류중심에 찾아와 교사와 학생 대표들과 좌담을 가졌다.

여러 사람들이 발언한뒤 호금도가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새로운 정세와 새로운 과업에 직면해 북경대학은 반드시 숭고한 사명감과 력사적책임감을 짊어지고 시종 중국특색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정확한 학교운영방향을 견지하며 개혁개방 및 사회주의현대화건설의 위대한 실천과 긴밀하게 련계하여 보다 트인 안광과 보다 개방적인 자세 그리고 보다 끈질기 노력을 경주하여 세계 일류대학 건설의 발걸음을 다그침으로써 북경대학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야 한다(북경 5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손승빈 추성문).

《인민일보》(2008-05-04 제01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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