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슈께크 8월 15일발 본사소식(기자 오기민 손력): 국가주석 호금도는 15일 비슈께크에서 몽골대통령 엥흐바야르를 회견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쌍방의 공동노력하에 량국지도자들이 량국관계를 추진하기 위해 달성한 공동인식이 적극적으로 시달되였고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었으며 국제와 지역 사무에서 량호한 협조와 배합을 유지하고있다.
엥흐바야르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몽중관계는 한창 깊이있게 발전하고있다, 중국은 몽골의 최대무역파트너이며 중국이 제공한 경제원조는 몽골경제건설에 중요한 도움을 주었다.
국무원 부총리 오의가 회견에 참석했다.
《인민일보》(2007-08-16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