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슈께크 8월 15일발 본사소식(기자 오기민, 손력): 국가주석 호금도는 15일 비슈께크에서 우즈베끼스딴대통령 까리모브를 회견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근년래 중우량국은 《중우우호합작동반자관계조약》의 정신을 전면 시달하여 상호 신임을 부단히 증진했고 국제합작을 밀접히 하고 민간과 지역간의 교류를 확대했으며 쌍무관계를 추진하는데서 새로운 진전을 가져왔다.
까리모브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중관계는 발전이 빠르고 효과가 있다. 우즈베끼스딴은 량국의 우호관계를 전면적으로 심화하기를 희망하며 호혜합작을 확대하기를 희망한다.
국무원 부총리 오의가 회견에 참석했다.
《인민일보》(2007-08-16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