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슈께크 8월 15일발 본사소식(기자 오기민 손력): 국가주석 호금도는 15일 비슈께크에서 이란대통령 아흐마디-네자드를 회견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쌍방의 공동한 노력으로 중이우호합작관계는 지속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쌍방은 내용이 광범하고 형식이 다양한 교류와 접촉을 통하여 서로간의 료해를 증진하고 호혜합작을 촉진했다.
이란핵문제에 관해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측은 이란이 평화적으로 핵에네르기를 리용하는 권리를 관철하는것을 리해하며 국제핵확산금지체계를 유지하고 담판과 평화적인 방법으로 이란핵문제를 해결할것을 주장한.
아흐마디-네자드는 평화담판으로 이란핵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중국측의 주장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국무원 부총리 오의가 회견에 참석했다.
《인민일보》(2002-08-16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