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슈께크 8월 16일발 본사소식(기자 오기민, 손력): 국가주석 호금도는 16일 비슈께크에서 로씨야대통령 푸틴을 회견했다.
량국정상들은 중로관계를 높이 평가하고 이같이 한결같이 주장했다. 중로관계는 급속도로 발전하고있고 정치적상호신뢰도 부단히 심화되고있다. 《중국의 해》제반 행사가 순조롭게 진척되고있고 량자무역장성세도 강세를 보이고있으며 무역도 더한층 개선되고있다. 쌍방은 공동히 노력하여 량국의 전략적동반자관계를 새로운 수준에로 끌어올릴것이다.
국무원 부총리 오의가 회견시 자리를 같이 했다.
《인민일보》(2007-08-17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