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꼬 장기적안정, 건전하고도 깊이있는 우호협력관계 발전을 두고 광범위한 공감대 달성
북경 10월 24일발 본사소식(기자 진일명): 국가주석 호금도는 24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꼬스따리까대통령 아리아스와 진지하고도 우호적이며 성과가 있는 회담을 진행했다. 쌍방은 중꼬 장기적안정, 건전하고도 심입된 우호협력관계 발전을 두고 광범위한 공감대를 달성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꼬수교는 량국관계의 새 장을 열어놓았고 량국관계의 발전에 정확한 방향을 확립했으며 참신한 활력을 주입했다. 중꼬관계의 건립과 발전은 량국인민들의 근본리익에 부합되고 중아메리카지역 니아가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도 유리하다. 중국은 량국관계의 건립과 발전에 대한 아리아스대통령의 중요한 공헌을 고도로 평가하고 꼬스따리까측이 신봉하는 《한개 중국》정책을 높이 평가한다.
아리아스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꼬스따리까는 중아메리카에서 첫번째로 중국과 수교한 국가라는데 기쁨과 자호를 느낀다. 실천은 이는 정확한 결정이며 꼬스따리까에 중요한 발전기회를 갖다주었음을 증명했다.
회담후 량국 원수들은 경제기술, 투자, 문화, 위생, 농업 등 령역의 쌍무협력문건 조인식에 출석했다.
회담전, 호금도주석은 인민대회당 동문밖광장에서 아리아스의 중국방문을 위한 환영식을 가졌다.
《인민일보》(2007-10-25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