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고위층동향>>호금도>>회견
호금도 미국 전 대통령 부시 회견
2008년 03월 08일 09:43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3월 7일, 국가주석 호금도는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미국 전 대통령 죠지 부시를 회견했다(신화사 기자 번여균 찍음).

북경 3월 7일발 본사소식(기자 조붕정): 국가주석 호금도는 7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미국 전 대통령 죠지 부시를 회견했다.

호금도는 최근년래 중미관계가 취득한 진전을 적극적으로 평가했으며 부시가 시종 중미관계를 중시, 관심해오고 시종 중미우호사업의 발전을 지지해온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측은 미국측과 더불어 상호존중, 평등호혜의 토대우에서 대화와 협상을 통해 서로간 의견상의 불일치와 중대한 관심사들을 타당하게 처리하고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합작을 더한층 확대하며 중미건설적합작관계를 건전하고 온당하게 앞으로 밀고나갈 용의가 있다.

부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줄곧 미중관계가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량자관계라고 인정해왔으며 또한 최근년래 량국관계가 취득한 발전을 기껍게 생각하고있다. 나는 미중관계가 계속 적극적인 발전추세를 유지할것이라고 믿는다. 부시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미국올림픽대표단의 명예단장으로서 나는 올해 8월 북경에 와 올림픽을 관람하게 된다. 올림픽은 세계적인 체육성회로서 올림픽을 정치화해서는 안된다. 나는 북경올림픽이 원만한 성공을 이룩할것이라고 완전히 믿는다.

《인민일보》(2008-03-08 제01면)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온가보:직무를 충실히 수…
2라싸 "3.14" 때리고…
3일본국 주심양총령사관 총…
4올림픽성화 성공적으로 채…
5군사리론혁신 추진하여 군…
6리장춘 알제리 총리와 국…
74월 1일부터 새로운 당…
8성화 기대하고 올림픽 소망
9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
10리장춘 알제리 방문
추천뉴스
·4월 1일부터 새로운 당비…
·라싸 "3.14" 때리고 …
·할빈시 홍신조선족촌, 중앙…
·11기 전국인대 1차회의 …
·국무원기구개혁방안
·국무원기구개혁…27개 부서…
·모택동과 주덕의 손자 인민…
·95% 탐오회뢰관원 "정부…
·우리 나라 농민공 2.1억…
·김정일총비서 조선주재 중국…
특집추천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과학적발전관을 관철하여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