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25일발 본사소식(기자 양구): 국가주석 호금도는 25일 인민대회당에서 유럽동맹위원회 주석 발로조를 회견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현재 복잡하고 변화가 많은 국제형세하에서 중국과 유럽의 관계를 진일보 공고히 하고 강화하는것은 쌍방의 근본리익에 부합될뿐만아니라 세계의 평화, 안정과 발전을 수호하고 촉진하는데도 유리하다. 쌍방이 고위층교류를 유지하고 전략대화와 협의를 강화하며 피차 정책의 발전방향에 대한 료해와 인식을 강화하며 각 령역에서의 교류와 합작을 착실하게 추진하고 다각사무와 전 세계적 문제상에서의 조정과 배합을 심화하며 쌍방의 중대 관심사와 분기를 타당하게 처리, 해결하여 중국과 유럽련합의 전면적인 전략동반자관계의 장기적이고 건전하며 안정한 발전을 확보하기를 희망한다.
발로조는 중국측에서 유럽동맹일체화건설을 변함없이 지지하는데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그는 또 북경올림픽이 성공할것을 축원했다. 《인민일보》(2008-04-26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