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국가주석 호금도가 곧 도꾜를 떠나 외지로 가 일본에 대한 국사방문을 계속할 무렵, 일본 아끼히또천황과 황후는 호금도가 머물고있는 호텔에 몸소 찾아와 호금도 및 그의 부인 류영청과 친철하게 작별인사를 나누었다(신화사 기자 리학인 찍음).《인민일보》(2008-0510 제0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