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있게 될 국가주석 호금도의 끼르끼즈스딴 국사방문, 상해협력기구비슈께크정상회의 출석, 로씨야에서의 상해협력기구성원국 합동반테러군사연습참관, 까자흐스딴에 대한 국사방문 등은 《올해 중국의 한차례 중대한 외교행동》이라고 외교부 부장조리 리휘가 9일 말했다.
리휘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호금도주석의 이번 방문은 국제 및 지역 형세에 심각하고도 복잡한 변화가 발생하고 상해협력기구발전이 새롭고도 적극적인 성과를 거둔 배경하에서 진행된다. 이는 상해협력기구성원국간의 여러 령역의 실질적인 협력을 심화하고 상해협력기구의 장기적이고도 안정한 발전을 추진하는데 유리하다. 뿐더러 중 로 전략협력의 진일보로 되는 강화, 중 끼간의 선린우호관계 및 중 끼 전략적파트너관계의 심화와 중국과 상해협력기구 성원국, 관찰원국간의 우호협력관계 추진, 국제 및 지역 안전안정수호, 조화로운 지역 구축 등에 모두 십분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상해협력기구비슈께크정상회의 출석에 대해 리휘는 이번 정상회의는 회의규모가 성대하고 회의성과가 풍성하며 회의영향이 심원한 등 상해협력기구발전진척중 한차례 중대한 력사적의의가 있는 정상회의라고 표했다.
상해협력기구성원국 합동반테러군사연습참관에 대해 리휘는 이번 군사연습은 전체 성원국이 참가한 첫 합동군사연습이라고 표했다.
끼르끼즈스딴 방문에 대해 리휘는 이는 끼르끼즈스딴에 대한 호금도주석의 첫 국사방문이며 마침 중 끼 수교 15주년, 《중 끼 선린우호합작조약》 체결 5주년을 맞는 때로서 중 끼 관계 전면적이고도 깊이있는 발전을 추동하는데 중요한 력사적의의를 갖는다고 말했다.
까자흐스딴방문에 대해 리휘는 호금도주석의 이번 방문은 량국간 전략적파트너관계수준을 진일보로 진급시키고 정치적 상호 신임을 증강하며 여러 령역에서의 호혜합작을 심화하는 등 면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했다.
합동반테러군사연습 및 정상회의 기간 호금도주석은 또 로씨야대통령 뿌찐과 두차례 회동을 가지고 쌍무관계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 및 지역 문제를 두고 견해를 나누게 된다고 리휘는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