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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금도주석 끼르끼즈스딴대통령 바끼예브와 회담(선린협력 공동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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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월 14일, 국가주석 호금도는 끼르끼즈스딴대통령 바끼예브가 마련한 환영행사에 참가했다. 사진은 호금도주석이 바끼예브대통령의 안내로 의장대를 검열하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람홍광 찍음). |
 | | 8월 14일, 국가주석 호금도는 끼르끼즈스딴대통령 바끼예브와 회담을 가졌다(신화사 기자 요애민 찍음). |
중국정부 끼르끼즈스딴과의 선린우호협력관계 발전을 중시한다고 지적
쌍방은 량국의 실무적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의 평화안정을 수호하고
상해협력기구 제반 분야 실무협력을 추진할것과 관련해 중요한 공동인식 달성 비슈께크 8월 14일발 본사소식(기자 오기민, 손력): 이곳을 국빈방문중인 국가주석 호금도는 14일 비슈께크에서 끼르끼즈스딴대통령 바끼예브와 회담을 가졌다. 쌍방은 량국간 실무적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의 평화안정을 수호하며 상해협력기구 제반 분야의 실무적협력을 추진할것과 관련해 중요한 공동인식을 달성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지난해 바끼예브가 중국을 방문하는 기간 우리는 공동히 중끼 량국 제반 분야에서의 협력강화 관련 전망계획을 내와 중끼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추진시켰다. 당면 량국은 정치적 상호신뢰가 증강하고있고 경제무역, 교통, 안전, 인문 등 분야에서의 실무적협력 역시 적극적인 진전을 가져왔으며 유엔, 상해협력기구 등 다자간 기틀내에서 밀접히 배합하고있어 상해협력기구발전을 유력하게 추진하고있고 량국과 본지역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기여를 하고있다. 바끼예브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국은 끼르끼즈스딴의 정치, 경제 협력의 훌륭한 동반자이며 중국과 선린우호협력을 발전시키는것은 끼르끼즈스딴 대외관계의 선차적인 방향이다.
회담후 호금도와 바끼예브는 공동으로 《중화인민공화국과 끼르끼즈스딴공화국 선린우호협력관계를 가일층 심화할데 관한 공동성명》에 조인하고 아울러 량국경제기술, 기반시설건설, 교육, 환경보호, 마약금지 등 분야에서의 9개 합작문건 조인행사에 참석했다.
회담에 앞서 바끼예브는 정부대청광장에서 성대한 의식을 갖고 호금도를 열렬히 환영했다.
국무원 부총리 오의가 상기의 행사에 참석했다.
《인민일보》(2007-08-15 제0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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